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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韩国女主播朴妮唛不看三级片 李栋旭能否成为‘第二个都敏俊’?

    时间:2014-11-08 12:12 来源:悦读空间 作者:wanshehui.com 点击:
    韩国女主播朴妮唛不看三级片思密达 '钢铁人'李栋旭能否成为‘第二个都敏俊’?

    最近男主拥有超能力的韩剧接连不断,从‘听你’朴修夏到‘星你’都敏俊,都获得了超高人气。如今李栋旭带着新剧《钢铁人》回归,同样是拥有超能力的存在,他能否成功加入超能力者族谱?和申世京的搭档能否感动观众?让我们拭目以待。

     

     

    제목에서부터 '판타지'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드라마가 곧 시청자를 찾아온다. 바로 이동욱과 신세경이 주인공으로 나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이 오는 10일 첫 방영되는 것이다.
    从名称上就散发出阵阵‘奇幻’香气的电视剧马上就要与观众们见面了。这就是李栋旭和申世京共同主演的KBS 2TV新水木电视剧《钢铁人》(编剧 金圭烷;导演 金龙洙 金钟渊)将于10日开始播放。

     

     

    관심이 쏠리는 인물은 역시나 '아이언맨' 이동욱이다. 이동욱이 맡은 주홍빈이라는 캐릭터는 마음속 상처와 분노가 칼이 되어 몸에 돋 아나는 일종의 초능력(혹은 돌연변이) 자다. 그의 캐릭터에선 동명의 헐리우드 영화 <아이언맨>이 떠오르기도 하고, 손에 서 칼이 돋아나는 < X맨 > 속 울버린이 겹쳐지기도 한다.
    备受瞩目的人物当属‘钢铁人’李栋旭。李栋旭所扮演的朱弘斌一角是心灵受创,愤怒会直接转变为刀刃从身体里飞出的一种超能力者(或是种突变)。他的角色会让人想起同名的好莱坞电影《钢铁侠》,也会让人联想到从手里伸出刀刃的《X战警》金刚狼。

     

     

    굳이 영화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동욱이 연기할 초능력 캐릭터는 크게 낯설지 않다. 시청자는 이미 SBS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김수현 분)이라는 외계인에 마음을 빼앗긴 적이 있고, 그보다 앞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사람의 속마음을 꿰뚫는 박수하(이종석 분)라는 초능력자를 만난 바 있다. 드라마 속 초능력자는 어느덧 친숙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即使不讨论电影,李栋旭所饰演的超能力者也并不陌生。SBS《来自星星的你》中名为都敏俊(金秀贤饰)的外星人已经笼络了众多观众的心,这之前SBS《听 见你的声音》中可以洞察人们内心的朴修夏(李钟硕饰)也同样是超能力者。电视剧中的超能力者已经在不知不觉中被大家熟知。

     

     

    재미있는 건, 초능력자 남자 주인공을 내세운 앞선 두 편의 드라마가 모두 '대박'을 쳤다는데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평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작년 대세 드라마로 자리했고, 그 인기에 힘입어 여주인공 이보영은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종석 역시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를 매우 사랑스럽게 표현해냄으로써 그해 '연하남'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有趣的是,拥有超能力男主角的前两部电视剧都成为了‘大势’。《听见你的声音》平均收视率20%,成为去年人气电视剧,凭借此热潮女主角李宝英夺得了演技大赏。李钟硕也因对神秘的超能力少年朴修夏的可爱诠释被赋予了那一年‘年下男’的标签。

     

     

    <별에서 온 그대> 역시 만만치 않다. 외계인이라는 다소 황당한 설정을 들고 나온 이 드라마는 전지현과 김수현이라는 주인공을 앞세워 시청률 경쟁에서 일찌감치 독주체제를 구축했다. 20%대 중반의 평균 시청률도 놀랍지만, 그 체감 인기는 더욱 ' 어마무시'했다. 그 결과 전국에 '도민준 열풍'이 불었고, 그 열풍은 태풍이 되어 중국을 강타하기에 이르렀다.
    《来自星星的你》也不容小觑。虽然外星人的设定多少有些荒唐,但此电视剧凭借主角全智贤和金秀贤在收视率竞争中早早夺得头筹。平均25%左右的收视率让人感到震惊,同时它的体感人气更加‘骇人听闻’。结果全国都刮起了‘都敏俊热风’,该热风还变成了台风席卷了中国。

     

     

    이 드라마의 인기 비결 중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는 역시나 도민준이다. 400년 동안 지구에 머무르며 한 여자만을 가슴에 품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순간이동을 하는 초능력자 도민준은 남녀 시청자 모두에게 판타지를 심어 주며, 자칫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는 외계인이라는 설정을 아주 영민하게 활용했다.
    该电视剧的人气秘诀中不可缺少的当属都敏俊一角。在地球上停留了400年,只一心想念一个女人,可以忽东忽西的瞬移,超能力者都敏俊给男女观众展现了奇幻,非常巧妙地活用了很容易让人感觉幼稚的外星人设定。

     

     

    <아이언맨>에서 이동욱이 맡은 주홍빈이라는 캐릭터가 박수하-도민준의 초능력자 계보를 잇기 위해서는 바로 이 점을 기억해야 한다. 특수한 능력이 있다고 해서 화려한 볼거리에 치중하는 게 아니라, 왜 초능력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으로 시청자를 설득시켜야 하는 것이다. 박수하와 도민준에게 있어 초능력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처럼, <아이언맨> 속 이동욱 역시 몸에서 돋아난 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钢铁人》中李栋旭所饰演的朱弘斌如果想加入朴修夏-都敏俊的超能力者族谱就需要记住一点。并不能因为有特殊的能力就侧重于华丽的表现,而是要在为什么有 超能力这方面有一个合理的解释,说服观众。就如同对于朴修夏和都敏俊来说他们的超能力是为了守护自己心爱之人一样,对于《钢铁人》中的李栋旭最重要的是看 他如何运用从身体里飞出的刀刃。

     

     

    세 드라마 모두 '판타지 멜로'라는 장르적 성격이 유사한 만큼, <아이언맨> 속의 초능력 역시 멜로의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이동욱의 파트너인 신세경의 존재에도 관심이 쏠린다. 왜냐하면, 남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었던 이종석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이보영과의 멜로 호흡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김수현 역시 통통 튀는 전지현과 상반되는 매력을 뽐내면서 결과적으로 윈윈 효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三个电视剧在形式上都选取了类似的‘奇幻情节’,《钢铁人》中的超能力有很大可能会成为情节的一种工具。作为李栋旭搭档的申世京的存在也因此受到关注。因 为曾经让令人喜爱的李钟硕闪闪发光的就是和李宝英一起的默契。金秀贤也是因为展现出了和咋咋呼呼的全智贤完全相反的魅力,最终达到了双赢效果。

     

     

    분명한 건, 이동욱의 몸에 돋아난 칼날이 멋있게 보이려면, 이동욱과 신세경이 보여줄 가슴 아픈 멜로가 시청자의 마음을 울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두 사람의 감정선이 무너지거나 별다른 화학작용을 일으키지 못할 경우, 이동욱의 초능력은 그저 유치하고 황당한 설정으로 그치게 될 것이다.
    可以肯定的是,要想让李栋旭身体里飞出刀刃时看起来帅气,李栋旭和申世京所表现的心中的伤痛就要打动观众的心。如果不这样,两人的感情线崩溃或是无法产生特别的化学作用时,李栋旭的超能力就只会沦为幼稚、荒唐的设定。

     

     

    과연, 이동욱은 어깨에 돋아난 칼날의 당위성을 멜로로써 설명할 수 있을까. 이동욱의 '제2의 도민준'이 될 수 있을지 여부는 바로 여기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한편의 초능력자 드라마 <아이언맨>, 그 성패가 궁금하다. 
    到底,从李栋旭肩膀上飞出来的刀刃作为剧情能否给出合理的解释呢?可以说李栋旭能否成为‘第2个都敏俊’就决定于此。作为新一部超能力者电视剧《钢铁人》,我们也很好奇它的成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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